비스타(Windows Vista)의 레지스트리 가상화

스타에서 많은 보안성 강화가 이뤄졌습니다. 그런데 그러한 보안성 강화로 인해서 많은 어플리케이션들이 혼란을 겪게 되었습니다. 레지스트리 가상화 기술은 이러한 비스타의 강화된 보안과 기존 어플리케이션의 호환성으로 인해 도입된 기술입니다.

기존의 윈도우즈 시스템에서는 어플리케이션들이 대부분 관리자 권한을 가지고 실행 되어서, 레지스트리키를 마음대로 망쳐 놓을 수 있는 문제가 존재했습니다. 수 많은 스파이웨어들의 창궐은 곧 이러한 문제와 연관이 있습니다.

만약 어플리케이션이 전체 시스템에 영향을 미치는 지스트리를 수정할 경우 각 사용자별로 별도의 공간에 저장하게 합니다. 어플리케이션은 해당 오퍼레이션이 성공한 것으로 간주하게 됩니다. 따라서 해당 어플리케이션은 문제 없이 실행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도기적인 기술로서 향후 버전의 윈도우즈에서는 삭제될 예정입니다. 따라서 이 기술에 의존적인 어플리케이션을 앞으로 개발해서는 안됩니다.

기의 경우KEY_ALL_ACCESS 를 가지고 열기를 시도할 경우 정책상 줄 수 있는 최대한 권한을 줍니다.

기 권한이 없을 경우 가상 공간에 저장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HKEY_LOCAL_MACHINE\Software\AppKey1”에 대한 쓰기는 모두 “HKEY_USERS\<User SID>_Classes\VirtualStore\Machine\Software\AppKey1”로 리다이렉션 됩니다.

읽기의 경우 가상 공간과 실제 공간의 키를 합쳐서 보여준다. 밸류(Value)들도 합쳐서 보여줍니다. 이 경우 값의 겹칠 경우, 가상 공간의 값이 우선권을 가지고 보여집니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