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사파리 사용 금지 권고

이크로 소프트에 의해서 되도록이면 윈도우즈에서 사파리를 사용하지 말 것을 독촉하는 강경한 조치가 내려 졌다.

Microsoft Urges Users to Stop Using Safari Until Fix is Available for Flaw (May 30 & 31 & June 2, 2008)

달 된 버그인듯 한데, 예전에 MS가 몇달 동안 안 고치던 그런 버그들 만큼 그렇게 치명적인 것을 보이지는 않고, 대충 애플 엿 먹이려는 게 아닐까 싶기도 하다.

런데 이런 보안 버그에 늦장 대응을 하는 애플도 조금 혼나야 할 필요가 있다. 전에 어떤 해킹 컨퍼런스에서 애플 Air에 깔린 최신 맥오에스에스 해킹에 사용된 버그가 사파리의 버그였다고 한다.

런데 웃기는 내용이 응급조치로 이미 디폴트 다운로드 위치만 변경해 주면 된다고 하면서도 사파리 쓰지 말라고 권고하는 것 자체가 정치적인 의도가 다분히 풍기는 제스쳐로 보인다.

Mitigating Factors: Customers who have changed the default location where Safari downloads content to the local drive are not affected by this blended threat.” To do so, go to Edit > Preferences > General > Save downloaded files to (and pick a new location).

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조:

Microsoft Security Advisory (953818): Blended Threat from Combined Attack Using Apple’s Safari on the Windows Plat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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