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링스를 회고하며…

chat with synrix Originally uploaded by matt. 거의 7년전 시링스(Syrinx)라는 모임에 끼어서 해킹 대회에 참가한 적이 있었다. 마침 예비군 훈련과 겹쳐서 거의 밤을 새우면서 같이 해킹을 했던 기억이 난다. "truefinder"라는 이상한 닉을 쓰는 나름대로 순수한 척하는 애가 주도가 되었던 모임이었다. 그리고, 그것이 내가 참여한 마지막 해킹 대회였다. 더 이상 무언가를 위해서 밤을 새우는 일은 그것이 … Continue reading 시링스를 회고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