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지니어링에서의 사실과 의견

세상에는 엔지니어링을 “의견”으로 하려는 사람이 많다.
 
그 “의견”은 “사실”보다는 단순한 “느낌”에 기인한 것일 경우가 많다.
 
그것은 너무 복잡해 “보여”.
그것은 아닌 것 “같아”
그것은 이런 문제를 만들지 “않을까”
 
엔지니어링을 하면서 자기의 “주관”적이고 “편협”하고 “오류”가 많을 수 밖에 없는 “의견”을 내세우지 말자.
항상 “사실”에 바탕을 두어야 한다. 너무나도 당연해 보이는 것들도 사실은 “당연”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
단지 그건 이러 이럴 것이다라는 생각으로 자신과 남과 세상을 “망치지” 말자.
어떻게 보면 엔지니어링이라는 것은 자신의 “의견과 주관”이라는 “버그” 생성자와의 싸움일 수도 있다.
엔지니어링에서의 연륜은 스스로를 가두는 편안한 함정이 될 수도 있다.
 
“의견” 한줄 얘기할 시간에 믿을 만한 “레퍼런스”를 찾아라. “레퍼런스”가 없다면 POC라도 만들어서 “테스트”라도 해 보아라.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