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 Relapse

몇년 전 처남이 구워다 준 8 mile을 보고 에미넴의 음악이 마음에 들었지만

힙합을 듣기엔 난 이미 너무 늙어 버렸다고 몇년 동안 생각하다가 오늘 용기

를 내어 아이튠스에서 구매한 앨범 Relapse 이다.

원래 힙합보다는 메탈이나 락 취향이었으니까. 그나마 그런 음악 안 들은지

도 십년은 되었으니…

다 좋은데, 가사 내용이 대충 들어 봐도 굉장히 explicit하다. 뭔 현실이

explicit하니까 현실을 너무 잘 반영했다라고 볼 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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