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 글쓰기 노트

미국 학교들은 한국과 달리 supply list라고 그래서 그 학년에 필요한 물품을 학교에서 알려주면 학부모들이 알아서 사서 담임에게 가져다 주고 모아 놓고 두고 두고 학급에서 필요할 때마다 쓰는 형태이다.즉, 내가 산 물품을 내 아이가 꼭 사용하는 것은 아니다.그래서 오늘 개학이라 어제 일요일 오후에 열심히supply list 보고 쇼핑을 했는데, 몇가지 물품은 몇개의 몰을 다 뒤져서도 결국 못 … Continue reading 녹색 글쓰기 노트

버그 트럭 포스팅 통계

버그트럭에 내가 올린 글의 개수들...많을 때는 한달에 300개가 넘게 포스팅(하루에 10개????). JanFebMarAprMayJunJulAugSepOctNovDec2005                    4  10  6  2006 32 32 11    5   3   6  58 188 70 70 38 2007 72 31 60 38  8  18 29 30  8     2   1  2008 10   61 15 16 … Continue reading 버그 트럭 포스팅 통계

신입 사원 뽑기

회사에 신입 사원을 뽑았는데, 흠 리버싱 쪽은 강한 것 같은데 엔지니어링 쪽 백그라운드가 너무 약하다. 과연 어떻게 될지는 두고 봐야 할듯 싶음.뭐 가르쳐 주면 엄청 빨리 따라 잡는 애들도 많으니, 6-7개월 지켜 보면 판가름 날듯 싶다.

샌디에고

어디선가 긁어온 샌디에고 소개....----------------------------------------------------------------------------------------------샌디에고는 멕시코와 인접해 있기 때문에 두나라의 문화가 자연스럽게 융화되어있으며, 미국내에서 샌디에고는 인종과 문화가 다양한 지역중에 하나로 꼽힌다.인구는 약125만명정도이며, 샌디에고는 미국에서 7번째로 큰 도시이며, 캘리포니아에서는 두번째로 큰 도시이다. 샌디에고는 유럽계 미국인 55%, 스페인계 23%, 아프리칸아메리칸 9%. 그리고 아시안과 기타 13% 정도산다.샌디에고는 미국에서 4번째로 인종차별이 적은 지역중에 하나이다.----------------------------------------------------------------------------------------------흠 샌디에고가 캘리에서 두번째/ 미국에서 7번째? 생각 … Continue reading 샌디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