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결심

작년에도 나눴는데, 저는 영화 하루에 한편 보기만 99% 실행했고, 나머지 책읽기나 자전거는 실패했더군요. 대신 운동을 시작해서 꾸준히 했는데, 시애틀 오고 나서는 주춤하네요. 수영은 반쯤 배우다 말았네요. 올해 새해 결심 나갑니다. 1. 구기 종목 하나 배우기 2. 이 주일에 비기술 서적 한권 읽기 3. 웃는 버릇 들이기(하도 심각한 표정을 많이 지어서 이제 일부러 바꿔야 할 정도임) … Continue reading 새해 결심